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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설에 나란히 새 한복으로 입혀보았어요.
넘넘 이쁘죠!.
둘째 녀석은 첨 입어보는 한복이 낯선지 영.....입으려고 하지 않아서 힘들었어요.
사진찍기는 더 힘드네요.
그래도 이런 맛에 아이들 키우는 재미가 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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